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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의 신라호텔 연회팀 아르바이트생을 만나다!

2007.12.17 16:48
조회 23,626 좋아요 73 차단
[Q] 간단한 인사말및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바천국 이용자 여러분~
저도 알바천국에서 (주)GMB의 신라호텔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신라호텔 연회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윤영이라고 합니다. 현재 9개월째 신라호텔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인터뷰라니 부끄럽네요~ 하하하 ^^ 현재 항공운항과에 재학중임녀서 신라호텔 드림팀을 꿈꾸면서 오늘도 열심히 근무하고 있어요.

[Q]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신라호텔의연회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세미나나 웨딩 혹은 정부 행사등 각 종 행사에 맞게 테이블이 셋팅이나 식음료 서비스 업무를 맡고 있어요.
출근하면 우선 유니폼으로 갈아입고요. 그 날의 행사에 대해 간단한 미팅을 통해 제가 해야 할 자리 배정이나 업무에 대한 지시사항을 듣게 되죠, 그리고 미리 주문된 음식을 행사 진행시 고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제공해요.

[Q] 간단한 인사말및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6시간 행사가 많지만 조금 더 긴행사도 있어요.
행사 시작전에 미리와서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근무 규정에 맞게 머리나 신발등을 확인해요.
그리고 오늘 행사에 대한 간략한 미팅을 하느데. 행사시 주의점 등을 듣게 되고요.
근무 일자를 선택할 수 있는게 정말 좋아요. 학교 수업 때문에 근무가 어려운 날도 있지만. 저의 시간에 맞추어 스케쥴 신청을 할 수 있으니깐요.

[Q] 이 일에 대한 매력은 무엇인가요?
신라호텔 연회장에서 9개월째 일을 하고 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 일상 생활에서 예절이나 매너가 몸에 배여진 것 같아요.
밝은 미소나 예절은 서비스직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당연한 부분이잖아요.
처음에는 저의 행동 하나 하나를 신경 쓰며, 때론 거울을 보며 말하는 연습도 하였는데요.
이젠 그런 에절들이 저의 한 부분처럼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근무중이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집안 사람들이나 다른 분들에게 예절이 바르다라는 소릴 많이 듣고 있어요.

[Q] 이 일에 대한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무엇인가요?
신라호텔 연회팀에서 근무하기 전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어요.
백화점이나 비서, 여러 종류의 서비스직 그리고 생산직에서 까지... 하지만 재미를 느낌녀서 일한적은 없던 것 같아요.
특히 생산직의 경우 똑 같은 패턴으로 일으 한다는게 제 적성에 맞지 않아 일한지 몇일 되지 않아 그만두었죠.
하지만 여기 업무는 재미 있어요. ^^일이 뭐가 재미가 있겠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서비스에 대한 경험과 행사를 실수 없이 마무리 하는 경험들이 앞으로의 저의 꿈에 많은 경험과 바탕이 된다고 생각하니 재미 있게 느껴져요.

[Q] 특별히 힘든 점은 있나요?
특별히 힘든점은 없어요. 당연히 육체적인 피로감을 있죠. 하지만 재미있게 일을 하다보니 피로한지도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경력에 맞게 업무를 배정을 받다 보니 실수를 한다거나 어렵다고 생각한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또한 업무를 무리하게 시키지 않고요. 모두 매니저님께서 업무 배정을 잘 해 주시는 덕분이겠죠? 하하하
또한 신라호텔 직원분들이 아르바이트생을 머누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요.
잘 챙겨주시고 뭐 이러한 점 때문인지 육체적인 피로감보다는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다고 해야 하나? .. 때문데 여기 근무자들중에 장기 아르바이트생이 많아요.

[Q] 이 일을 하면서 경험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너무 많아서 ... 하하하하
일을 하면서 지루한 적은 없었어요.
그리고, 신라호텔에서 근무하면서 연애인이나 사회 각 증의 저명한 분들을 많이 뵙게 되는데요.
일반인들의 결혼식은 물론 연애인들의 결혼식, 그리고 세미나나 연회등의 행사가 많이 있어요.
때문에 TV에서만 보는 분들을 많이 뵙게 되죠.
물론 연애인들을 뵙게 되었다고 사진 촬영이나 사인을 요청하는 경우는 절대로 없죠.
행사장을 찾으신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몰두하게 되고 그 일이 제가 해야 되는 업무니깐요.

[Q] 이 일을 하는데
특별한 자질은 없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이지만, 간혹 호텔의 멋진 모습만 보고 일하려고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빨리 그만두게 되더라고요.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분이나 책임감, 성실함이 좋으신 분들은 빨리 업무에 적응하시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저도 처음엔 마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떨리고 혹시 실수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긴장도 되었고요.
행사 전체에서 제가 맡은 부분이 작아요.
하지만 , 제가 맡고 있는 작은 부분이 저에게도 아주 커 보이고 또한 각자가 맡은 부분이 모여서 행사 전제가 운영이 되잖아요. 제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암으로써 큰 행사가 잘 이루어 졌을때 성취감! 그리고 저의 존재감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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